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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고 작은 [완결]

  • ●●●●○ 평점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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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요약

작고 작은[완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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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4]회 반대 반대 절대 반대!!(1)

  • 작성일 2018-01-20 오후 10:28:00 |
  • 조회 153
"~그렇니까? 음."
그리고는 손에 들고 있는 딸기 바닐라 아이스 크림을 다 먹었는지 다시 화분에게 빈잔을 건냈다. 그리고 이어지는 감탄사

"맛있어~"
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먹는 그녀를 바라보며, 그런 모습을 지켜 보는 있는 이들과 화분...

"걱정 하지 말고  많이 먹어. 많이 만들어 났으니까?"

그리고는 우리에게도 건내 준다.

"응응. 잘 먹을게."

"잘 먹겠습니다." 그리고 이어지는 감탐사

"음. 맛있어!! 어떻게 맛이 이렇게 낼 수 있지? 신기하네? 음 맛있어. 진짜 시중에 파는거보다 맛있는데?"

"에이~ 농담도 어쩌든 칭찬은 담아 갈게 고마워."

소소한 팁 타임을 가지고 있는 찰라 큰 박스가 움직이는 것 같다.

응?

"왜?"

"아니, 저기에 있는 박스가 움직이는 건 같아서.."

화분이 말한 큰 박스를 바라보며 지그시 쳐다 보지만 움직이는 모습은 보지 않는 듯 했다. 그리고 움직는 것도 무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. 왜냐구? 잘 정리되어 있지 않는 책들이 한가득 쌓아져 있고 그 밑에 화분이 말한 큰 박스가 있기 때문이다.

"에이~ 설마 기분 탓이 겠.. 지?" 하며 다시 앞을 쳐다보니, 히나 선배와 어디서 나타 났는지 모를 강아지가 서로 힘 겨루기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?

"안돼!! 내거야!! 저리가!!!"

"크릉. 크르릉.. 왈!!"

잡으려고 하자 꽤 익숙한 듯 회피하면서도 히나선배가 잡고 있는 것을 놓지 않으려고 하는데 왠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.

[후훗.. 그런 느린 움직임으로는 나를 잡기 어림없다.]

소리가 울리는 쪽을 보니 책에 쌓여져 있던 큰 박스가 활짝 열리자, 어두운 색을 맞춘 듯한 옷차림과 함꼐 마스크를 쓴 여자 아이가 나타 났다.
하지만...

까아악. 까아악.

나만 빼고 모두 온통 푸른 빛을 띠는 강아지에게만 신경을 쓰는 듯 했다. 그러자, 여자 아이는 자신에게 신경쓰지 않는게 화가 났는지..

"돌아가!!"

그리고는 밝은 빛과 함꼐 강아지가 사라진다.

드르르륵..

갑자기 들리는 소리와 함꼐 교실 문이 열리자 어떤 여자아이가 화끈 짝 놀란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며 말하는 말이..

"죄송합니다. 죄송합니다."

그렇게 두 차례 했을까? 이제 좀 진정이 되어는지 우리들에게 물어 보는데,

"저 저기.. 실례합니다. 혹시 강아지 못 보셨나요?"

부들부들..

"늑대 거든!!!"

"아 맞다. 늑대요. 죄송합니다. 죄송합니다."

그렇게 또 두 차례 하고는 뭔가 의심적인 표정으로 고개을 들며 쳐다보는데..

응?

응?

아?

아?

서로 쳐다보더니 갑자기 마스크를 낀 그녀가 먼저 뜨금 걸리자, 문앞에 있던 그녀도 그녀를 알아봤는지 큰 소리로 외친다.

"아 아앗!! 찾았다!!"

?
그리고 갑자기 우리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던 여자아이는 목에 걸고 있던 호루라기를 불자,

삐이이 끼이이익.. 하는 소리와 함꼐 언제 있었는지 모르는 한 남자가 마스크을 낀 소녀 앞에 나타 났다.

툭.

그리고는 중앙 손가락으로 이마를 가볍게 치는데..

.....

"털썩." 하고 뒤로 주저 앉는 소리와 함꼐 때 마침 뒤쪽 문가에서 의심직한 기분 나쁜 분위기와 함꼐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는 손가락이 보인다.

"우어어어엉.. 다 했다.."

?!

이상한 소리에 쳐다보니, 엉망으로 헝클어진 머리에 눈이 축 써지고 다크써클이 된 당담선생님이 였다.

"나  나.. 마 마실 꺼 좀.."

꿀꺽 꿀꺽...

"꺄.. 살거 같다. 응? 너희들?"

"음.. 그게.."

"설마?"

"아 아니에요. 그런거"

남자 아이가 잠시 주춤하는 순간, 이때다. 싶은지 마스크를 낀 여자애가  말을 꺼낸다.

"입문.. 입문하려 왔습니다." 그리고는

그렇게 인원수가 보충이 되어 어떨떨하게 음악 동아리이랑 독서부가 합치게 되었다.
=======



타원서

쓰는 이: 작가
저는 반대 반대 절대 반대 합니다. 아무리 동아리인지 음악이랑 독서는 서로 맞지 않다고 생각 듭니다. 고로 저는 반대 하겠어!!!






















------------
쓰는이: 나 자신에게
서로 맞지 않으면 서로 맞도록 해봐!!! 고로 반대 부결..ㅋㅋ

댓글 (2)

바람의하루 2018-03-18 오전 10:54:00 답글
알립니다. 여기서 끝내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 되지만, 이어가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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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하루 2018-04-12 오후 10:59:00 답글
이야~ 이제 끝났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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